그냥 의문없이 하라는거 하고 구르는 걸 반복했더니 협력사 대리님이 이거저거 확인하고 체크하는게 너무 귀찮고 짜증나고 시간낭비처럼 느껴지더라 사실 당연한건데 ㅋㅋㅋㅋㅋ 나도 참 많이 변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