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 아버님이 거의 우리반 치실 전도사셨음.. 주기적으로 친구한테 치실 잔뜩 보내서 우리 다 나눠줌 ㅋㅋㅋㅋ 오랜만에 치실 사서 하려니까 생각나네 ㅎ.. 그때부터 꾸준히했어야하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