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벌레를 낳은거 같음..
병무청에서 얘 정신상태 이상하다고 싹다 면제때려버림..
외모도 진짜 범죄 저지르는 사람같은 외모고..
아직도 행동이 10살같음.. 그러면서 인터넷으로 이상한거 배웠는지 계속 나랑 사촌언니들 앞에서
여자는 패야한다. 여자가 어딜 남자 말에 끼어드냐..
그리고 어디 룸빵갔는지 그런 술집 아저씨아줌마들이 하는 행동을 따라함.
정신병원 보내야하는데 얘가 너무 거부 하고 이모가 본인 아들이 정신병자인걸 절대 인정 못하겠는지 회피함…
어릴때 부터 인정하고 병원다녔으면 괜찮을지도 몰라 성인되니까 결국 벌레보다 못한 인간됨
난 얘가 진짜 범죄 저지를거 같아서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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