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첫 차는 내가 회사랑 거리가 별로 안 멀어서 평일에는 언니가, 주말에는 내가 타는 조건(?)으로 그 비율로 돈 나눠내서 샀는데
내가 주말마다 술마셔서 거의 탈 일 없었고, 그냥 언니차 빌려타는 기분이라서 딱히 내 것 같지가 않았음..
지금 차는 남친이랑 결혼준비하면서 같이 샀는데 이것도 남친이 출퇴근할 때 타고
나는 차 산 후로 5번 몰아봤나 .. ^^ 내가 회사랑 거리 더 먼데 차로 출근하나 대중교통으로 출근하나 비슷해서 대중교통 타거든
근데 가끔 단전에서 울컥하고 화딱지 나
나도 내 차 갖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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