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궁시렁거리는거 들리더니단기로 어쩌다 쉐어고시원사는데 옆방에 환자에 문쾅 진상 아줌마 걸려서 해야할것도 못하고 맨날 귀마개 끼고 살고 괴롭다그랬는데 다른 사람한테도 민원들어갔었는지 방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