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캠핑가자 > 다음날 갑자기 '본가 가기로 했던 거 까먹었다 미안하다 담에 가자'
2. 바다보러가자. 우리가 갈 곳 찾아보고 단톡에 올릴게(단톡까지 팜) > 감감무소식, 다른 약속 잡은거 알았음(단톡에 있는 투표에 간다고 눌러서 알았음) > 취소인거죠? 하니깐 그제서야 ㅇㅇ 찾아봤는데 다 마감이더라 담에 가자
3. 밥 사줄게(우리한테 고마운게 있음) > 둘이 놀아야할거 같다
따지고보면 세번째 취소라는 생각이 들거든......? 솔직히 다 그리 가고 싶은 일정도 아니였지만, 걍 심리적 스트레스랄까
근데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라 걍 참았는데
계속 사줄게, 넷이 술 한잔 하자 이런 말 하는데 "그냥 저희 같이 밥 먹은걸로 칠게요" 하면 ㄴㄴ임?
나도 좀 지치는데.......... a b / c 쓰니 이렇게 친한건데 a랑 쓰니만 갠톡으로 해서 각자 상대한테 전달하는 식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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