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하심
준비물 챙겨온 적 없고, 공책도 안 사주고, 색연필-사인펜 아직도 없고, 학부모가 해야하는 검사도 참여안하는 집 딱 두 집인데 공교롭게도 둘 다 학원함.
남의 애 성적 챙긴다고 자기 애 방치하는 중... 매일 연락드려도 받지도 않고 보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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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하심 준비물 챙겨온 적 없고, 공책도 안 사주고, 색연필-사인펜 아직도 없고, 학부모가 해야하는 검사도 참여안하는 집 딱 두 집인데 공교롭게도 둘 다 학원함. 남의 애 성적 챙긴다고 자기 애 방치하는 중... 매일 연락드려도 받지도 않고 보지도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