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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05
할려면 낮에도 한다는 걸 알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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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무래도 조신해야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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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숨어서 하길바라는거야
엄마 마음 다똑같음
엄마를 알게 하지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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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윗댓 다 엄마인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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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점심에 만나는건 얘가 하는지 안하는지 명확하진않은데 밤이면 확실하게 하는거라고 생각이 드나보던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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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무래도 가능성 높으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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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부모님의 성생활을 자녀가 알고 싶지 않은거랑 똑같은거,
가족끼리 그런거 알게되면 부담감 느껴지잖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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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 생각하게 되잖아 솔직히 자식이 결혼 전에 그러는 모습을 좋아할 부모는 없을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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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유교 문화권이라서 그런 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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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고치면 부모가 그 애까지 돌봐야하니까 보통은. 그리고 괜히 사고쳐서 자식 인생 망칠까봐도 있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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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부모님한텐 애기인거지.. 전혀 아니지만 그런 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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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가 추가로 느끼는 건 방파제 역할을 해주시는 거 같음
당연히 본인은 좋은 사람 만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아닐 수도 있는 거고, 남자친구를 직접 보지 못한 부모님 입장에서는 더 그럴 테니까..
나 부모님이 외박 반대해 ㅠㅠ 보다 우리집은 괜찮대~ 라고 했을 때의 그 당사자의 보호체계?? 이런게 확 와닿으니까 어쨌든 몰래가든 말하고 설득해서가든 애인 입장에서는 더 신경써주겠지~ 하는 느낌
*별개로 진짜 통제형 부모님인 경우에는 위 내용이 아니라 그냥 통제하고 싶어서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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