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는 그냥 공대 나왔는데
솔직히 전공은 잘 안 맞는 거 같았어
그렇다고 내가 잘 맞는 전공이 뭔지도 모르겠더라
그래서 그냥 기술직으로 공기업 취업했는데 왜 이렇게 현타가 올까
하고 싶은 일이 없으니 그냥 공기업이나 가서 워라밸이나 챙기자 라는 생각이 틀렸던 걸까
솔직히 하이닉스 삼성 현대차를 갔어도 마음은 비슷했을 거 같아
그냥 난 일이 하기 싫은 걸까..
사실 아직 교육 중이라 무슨 업무하는지도 모르는데 그냥 냅다 걱정부터 하는 게 정병 터진 거 같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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