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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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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왔는데 집에 방음이 안 되는 건지..
일요일 밤 10시부터 새벽 3시까지 남자가 게임을 하는지 뭔지 겁나 소리지르면서 게임하고 자다 깰 정도로 너무 시끄럽게 굴더라
막 아도도도도도도 이러고 요기요기요기 나이스!!! 이런 소리도 들렸음
라이프 위버 어쩌고 하는 소리도 들림 
진짜 이렇게 시끄럽게 하는 사람 처음 봐서 개충격먹고 앞으로 진짜 개스트레스 받겠다 싶었는데
오늘 윗층 올라가보니까 현관문에 ‘아기가 자고 있어요’ 이렇게 써붙여놨더라
뭐임?;; 오늘은 어제보다는 덜하지만 지금도 계속 말하는 소리 들림
뭔 애기 있는 집이 이렇게 시끄럽게 떠들어? ㅋㅋㅋㅋ
웃긴게 아홉시까지는 조용하다가 열시 열한시 되니까 시끄럽게 함
뭐 지들 애기는 소중해서 벨도 누르면 안 되고 우리는 새벽까지 잠도 못 자고 있어야하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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