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 무리, 7년 됨, 1년에 한 번씩은 국내여행이든 해외든 꼭 가고 짱친들임(2-3명씩도 가고, 그냥 그때그때 시간 맞는 사람들끼리 잘 놀러다님)
근데 그중에 나 혼자 별로 안좋아하긴한데, 흐린눈할 수 있는 친구하나 있었음..
걍 굳이 이 모임을 깨고싶지않았음..ㅋㅋ
내가 별로 안좋아하는 이유가 늦참 자주하고,(심지어 자기네 집 근처에서 모이는건데도..다들 타지살아서2시간은걸림)
우리끼리 모일 땐 자주 안나오고 남자선배들이랑 모일땐 꼭 참석하는 느낌, 약간 나르성향?! 인플루언서 하고 싶어하고 등..좀 사소한거 투성이임
근데 이번에도 걔가 전날 안온대서 걔 빼고 모여서 놀다가
과거얘기 나와서 그때 우리 어디갔었잖아~ 그때 누가 안갔었는데..00이었나 누구지 이러니까
다른 친구가 "00이겠지 근데 00이는 자주없긴해 ㅎ" 이랬거든 그래서 한 2초 싸해졌다가 다시 돌아왔느데 다들 나랑 비슷하게 느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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