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유흥쪽으로 빠지게 하려는 수작이 대부분이야 (본인이 술집에서 일하니깐 멀쩡한 애들도 일하게 만드려고/유흥쪽 사람부족해서 그냥 유흥관계자가 올리는거 등)
정상적인 바? 있음 그런데 그런곳은 바텐더/ 전문적으로 일을 하는 사람을 구하고 여자만! 뽑지 않아 남자를 보통 더 선호함 근무도 밤 새벽이고 해서.. ㅎㅎ 그런데 이런 곳은 드물고 그냥 길에 바인데 창문 가려져있다? 뭐 스티커 붙여져있고 ㅇㅇ바 뭐 이런거 적혀있다 빼박이고 ..!
모던바 터치없다 일어렵지않다 > 전부 구라임 나도 몇년전에 여기서 글봤고 돈도 궁하던 시절이라 한번 알바 면접 한번 본적있는데 구두 치마 원피스 무릎위로 올라오는 거만 입어야함 화장 메이크업 이쁘게 해야함 앉아서 술따라주고 같이 마시고 해야한다 술잘못하면 몰래 술버리는법 근무하게되고 알려준다 등 이런 말 했음 걍 몸파는거임 술따라주고 본인도 마시긴해야하고 치마입고 앉아서 웃으면서 상대해야함 ! 어린 친구들 돈 쉽게 벌수있다는데 잠깐만 해볼까? 절대 안돼.. 한번 쉽게 돈 벌어보면 나중에 200-300벌고 아 내가 이 돈벌려구 이렇게 일해야하나 하면서 또 생각나는 경우가 있다그랬음 그러면서 점점 빠지는거고ㅠㅜ 절대 생각도 하지마 나도 면접보고 바로 차단하고 안갔음 ㅎㅋ 면접비 2만원받았는데 그건 치킨시켜먹음 맛있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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