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뾰로퉁한 상(행동아님)이었고
동생은 누가 봐도 예쁘고 귀여웠어
동생이 사고 10개 칠때
나 1개 칠까말까였는데
동생한테 10번 화낸거 합쳐도
나 1번 사고쳤을때 싸해지는거만 못하더라
늘 귀엽게 쓩 넘어갔어
나한텐 항상 엄하고 니가 잘해야 동생도 잘한다 하면서
동생도 내가 잘 봐야한대서 잘 봤어
그러고 크니까 이제 나한테 의지하려고 하네
(동생은 백수야^^ 내년 서른인데 ㅋㅋㅋㅋㅋ)
그러면서도 나한텐 너무 말을 뾰족하게 한다면서 말도 예쁘게 하래~~
사람 참 안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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