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행동들(맞춰준)
퇴근하고 송이 병원 미리 다녀와주기
나 퇴근하고 올 때 송이 데리고와주기
우리 엄마아빠랑 같이 놀러가주기
나 아플 때 반차내고 와주기
유행하는 음식 항상 사와주기
먹고싶은 디저트 선물해주기
폰케이스 맥지갑 더러워지면 자기가 알아서 바꿔주기
알아서 핸드폰 업그레이드 무음사진 해주기
필요한 물건들 가져놔주기(조명, 충전기 등등)
내가 가고싶은 여행지 같이 가주기
엄마아빠랑 노는 시간 배려해서 집가기
다퉜을 때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만 내가 불안해하니 카톡은 계속 해주고 하루지나면 날 보러와주기
주말에 나랑 시간보내려하기
주말에 송이랑 어디갈지 항상 찾아봐주기
데이트 애견카페로 가주기
연휴때 나랑 시간보내려하기
피곤해서 늦게일어나도 이해해주고 시간약속 늦춰주기
어딜가든 꼭 엘리베이터까지 같이 타서 집데려다주기
아침 밤에는 꼭 나랑 전화해주기
바빠도 연락 잘해주기(물론 카톡)
밥 차려주면 항상 설거지해주기
집에서 같이 빨래개주고 청소기 돌려주기
기름값 톨비 다 부담해줬음
기념일마다 편지써주기
자기 부모님 보여주기 힘들었을텐데 내가 찡찡거려서 보여줌
외모 친구 정병 기간 1~년을 운동하라고 해주고 항상 얘기 들어주고 걱정해주고 조언해주고 곁에 있어줌
성형했을 때 원주에서 강남까지 와줌
춘천 원주에 자취했을 때 춘천까지 한달에 한번은 와줌
주말에 엄마가게에서 알바하면 무슨 일 없을 때 데리러와줌
나의 가족 상황을 덤덤하게 이해해줌
생각하고싶었겠지만 날 보러와주고 얘기하려고 노력함
말 다정히 함 아마도?
공시할 때 친구문제로 너무 우울했는데 쭉 기다려주기
내 친구들이랑 만나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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