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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62

수면제 먹고 연탄이라도 피우게 구해달라고

나는 죽을 기운도 없으니까

아빠가 자기는 못하고 알아서 하래

그리고 나서 카톡왔는데 다시 보니까 너무 답답하네


[잡담] 아빠한테 전화해서 죽고 싶다고 난리쳤어 | 인스티즈

[잡담] 아빠한테 전화해서 죽고 싶다고 난리쳤어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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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부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쓰니야 지금은 괜찮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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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아버지한테 살아있는게 너무 행복하다고 태어나서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만큼 좋아지면 좋겠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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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버지 고생많으시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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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꼭 얼른 빨리 낫고 아버지 행복하게 해드리자 대못 박히신 기분일거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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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빠 가슴 찢어지겠다 정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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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 때문이야 죽지마
사람이면 죽고 싶게 한 사람 얼굴에 욕 박고 다시는 보지말고
돈이면 당분간이라도 부모님 신세 져 죽지마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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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도 아니고 돈도 아니야 그냥 내 문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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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가 열 달 동안 품어져 있는 동안에도 잘 크고 있나 기대에 부풀고, 태어나서 불릴 이름 짓는다고 밤새 고민 했을 거고 태어난 순간부터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 보면서 돈을 버는 이유가 됐고, 자신을 살게 한 이유가 쓰니였을거야 그러니까 쓰니도 죽고 싶다는 생각보다 나를 살게 하는 아버지가 있다 생각하고 힘차게 살아보려고 노력해보자! 지금 당장은 어떤게 힘들게 하고 죽고 싶게 만들겠지만 딱 그것만 지나면 엄청엄청 행복할거야 내가 그렇게 될 수 있게 꼭 빌어줄게 아버지랑 더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살아보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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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진짜 아빠 가슴 찢어지겠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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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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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빠 때문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왜 니 아빠한테 난리야? 니 문제면 정신병원을 먼저 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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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폐쇄병동 입원도 했고 정신병원 다닌지 10년 됐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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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가 널 그렇게 힘들게 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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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맘이 아프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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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하 진짜 가족 문제도 아니고 너 문제면 아버님 넘 맘 찢어진다... 다른 딸내미 보면 참 착잡하시겠네 아버님 갉아먹지말고 너 자신만 갉아먹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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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 안 그래도 다른 집 딸들이랑 계속 비교하더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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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무슨 비교를 했길래 그래?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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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다른 애들은 일하고 놀고 하는데 난 집에 누워만 있으니까 안타깝겠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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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렇게 글도 직접 올리고 아빠한테도 얘기하고 다행이다 너는 잘살겠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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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글은 너무 답답해서 쓴거고 아빠한텐 10년동안 참다가 처음으로 말해본거고
남은 돈 다 쓰고 올해까지만 살 생각이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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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야 나도 그랬엇는데 언젠간 지나가더라
사랑듬뿍 주시는 아빠 잇으니까 아빠한테 의지도 충분히 하고 투정도 부리고 기대면서 살아보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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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버지 가슴에 대못 박는거다…ㅠㅠㅠ 너도 힘들겠지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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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빠한테 저런말듣고싶어서 그런말한거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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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냥 편하게 죽는 거 도와달라고
힘내라는 말은 들으면 더 짜증나는 것 같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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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정신차려..아빠가 무슨 죄ㅠ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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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진짜 ㄹㅇ…정신좀 차렸으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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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굳이 아부지께 저말을 함으로써 니 기분이 해소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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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병원 가기 힘든 상황이야?? 심리치료가 필요해보여ㅠ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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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원은 10년째 다니고 있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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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에구..어머니랑은 어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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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테도 난 죽으면 더 편한데 죽게 해주면 안되냐 고 물어봤어 그냥 대답 안 하더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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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이러니까 정신병이 무기냐는 소리가 나오는거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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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약 먹고 있는거지? 진짜 정신 차려라 억지로 행복할 필요없고 그냥 어차피 죽을거면 매일 밖에 좀 나가서 세상 구경이라도 조금씩 하고 들어와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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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사람 어차피 다 죽어 오래 살고싶어도 못사는 사람도 있는데 뭐가 그렇게 급해서 빨리 가려고 난리를 치고 소중한 사람한테 대못을 박냐
어차피 죽을거 좀 살고 가봐라 너 아버지 봐서라도 너를 사랑하시는게 느껴진다 카톡만 봐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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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차피 죽는데 왜 고통을 버텨야 되는지 모르겠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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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너말고 아버지가 정말 불쌍하다 얼마나 힘드실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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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2 가슴 찢어진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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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33 아 진짜 아버지 어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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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44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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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왜 아버지한테 ㅈ랄하는 거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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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빠가 원인임?그게 아니라면 왜 그러는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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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ㄴㄴ 사람 문제 아니고 오로지 지 문제라고 댓글에 써놨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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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왜 아버지한테 그러는거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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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때문에 못 죽는 게 너무 답답해서
근데 그냥 이젠 못 버티겠고 나를 위한 선택하려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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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정신병이 마패냐 똥은 화장실 가서 싸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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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빠 불쌍하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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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부모를 너무 감정쓰레기통으로 생각하는 거 아냐...? 죽고싶다고만 말하지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는 너만 바라보면서 살고 있자나....그러지마아ㅜ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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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ㅜ..... 아버지 마음 말도 아니겠다 너 심각하다는 건 알겠는데 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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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여기서 쓰니 욕 먹으면 아버지 마음만 더 안 좋음 이럴 때는 그냥 커뮤에 글쓰지 말고 좀 멀어져... 응급으로 병원 가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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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아 욕 먹나 안 먹나 별 상관도 없어 내 스스로한텐 훨씬 더 심한 욕도 맨날 하는데 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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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정신병은 ....정신병원을 10년 다녀도 치료가 안되는거야?ㅠ치료 불가 수준이면 쓰니 인생은 자연사 할때까지 이렇게 주위 사람들 괴롭게하는거랑...스스로 죽음을 선택하거나...누가 죽여주는건데....모든 선택지들이 다
너무 슬프네...무슨 문제를 가졌길래 인생 참 쉽지 않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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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치료 불가야 대학 병원이며 상담 센터며 뭐 안 가본데가 없고 이제 포기했어
그냥 스스로 죽는 게 젤 나은 선택이지 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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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자꾸 저렇게 가족들한테 죽여달라고 말할때 사실 한쪽 마음에는 죽는게 두렵고 나좀 살려줘라는 마음이 있지 않을까...?나도 쓰니 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길가다가 트럭이 달려와서 나 좀 죽여줬으면도 했고 혼자 침대에 누워서 베개로 얼굴 누르기도 해봤는데 결국엔 스스로 죽을 용기도 없어서 못죽고 그냥 꾸역꾸역 지금까지 살고 있는데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 그런거 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쓰니만 생각해서 쓰니한테 좋은일들만 하고 살면 좋지 않을까?잠도 저녁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고 아무것도 안해도 좋으니 하루종일 누워있지말고 정해진 시간에 씻고 밥먹고 그러다 보면 우울해도 아무렇지 않아지지 않을까? 누구나 어려움도 우울감도 있는게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가 생기는거 같아
물론 이런거 읽어도 여전히 죽고 싶겠지만 만약 내일 죽더라도 억울하니깐 오늘 하루만 다르게 살자라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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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보자마자 내가 숨이 턱 막히는데
아부지 괜찮으시려나 걱정되네
쓰니야 네 존재가 아빠한테 얼마나 큰 의미인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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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부모한테 할말이니??? 너도 힘들겠지만 아빠한테 쏟아내지말고 병원을 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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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원 다닌 지 오래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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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쓰니도 힘들겠지만 아빠는 아무 도움도 안된다는 말이 아버님께는 엄청 크게 다가오실 것 같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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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날 낳았으니 책임져라 같은 뜻의 말을 하는거 같은데 아빠도 미래의 자식이 이럴걸 알고도 낳았을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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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 낳은 거 후회한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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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죽기 전에 가족부터 죽였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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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죽어서도 벌 받겠지 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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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약도 먹는데 효과있는거 하나도 없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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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별별 약 다 바꿔가면서 먹었는데 똑같던데 약 먹으면 잠와서 계속 자고 일어나있을 땐 머리 깨질듯이 아프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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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ㄹㅇ 아버지 보살이네 뭘해달란거임 진짜 니 말대로 자기딸 목을 졸라주길원함?어른이면 걍 좀 알아서 살아라 에효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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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목을 왜 졸라 수면제 구해달라 부탁한거야 나갈 수가 없어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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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죽고싶은건 알겠는데 그걸 아버지한테 해달라고 할 수 없어. 우리나라 법이 그래. 너 스스로 생각해. 여기서 얘기하지말고. 너 죽고 싶은게 아니라 살고 싶은거잖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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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 그건 진심으로 아니야 스스로 해야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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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댓글 쓸 시간에 생각을 좀 해.
너 지금 즐기고 있잖아ㅎㅎ
부모님이, 친구가, 심지어 얼굴 모르는 남들까지도 너를 걱정하는거. 어차피 안죽을거 뻔하니까 댓글 그만 쓸게.
너 장수할 팔자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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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왜 아빠한테그래? 니혼자 알아서 죽어 그냥 니 죽을용기는 없고 걍 화풀이하고 싶어서 아빠한테 저러는거로보여 뭔 자랑이라고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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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지 용기가 없어서 화풀이한 건 아니고 집에서 혼자 시도하니까 실패해서 아빠한테 부탁했는데 안 들어주니까 답답해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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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들어주시겟어? 별 진짜 니네아빠는
먼죄여 ,, 니가나사서
수면제를
구해오던가 알아서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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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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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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