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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전화해서 죽고 싶다고 난리쳤어
99
5일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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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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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먹고 연탄이라도 피우게 구해달라고
나는 죽을 기운도 없으니까
아빠가 자기는 못하고 알아서 하래
그리고 나서 카톡왔는데 다시 보니까 너무 답답하네
3
익인1
아부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쓰니야 지금은 괜찮아?
5일 전
익인1
쓰니가 아버지한테 살아있는게 너무 행복하다고 태어나서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만큼 좋아지면 좋겠다,,
5일 전
익인2
아버지 고생많으시다
5일 전
익인3
꼭 얼른 빨리 낫고 아버지 행복하게 해드리자 대못 박히신 기분일거야
5일 전
익인4
아빠 가슴 찢어지겠다 정말..
5일 전
익인4
뭐 때문이야 죽지마
사람이면 죽고 싶게 한 사람 얼굴에 욕 박고 다시는 보지말고
돈이면 당분간이라도 부모님 신세 져 죽지마
5일 전
글쓴이
사람도 아니고 돈도 아니야 그냥 내 문제
5일 전
익인5
쓰니가 열 달 동안 품어져 있는 동안에도 잘 크고 있나 기대에 부풀고, 태어나서 불릴 이름 짓는다고 밤새 고민 했을 거고 태어난 순간부터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 보면서 돈을 버는 이유가 됐고, 자신을 살게 한 이유가 쓰니였을거야 그러니까 쓰니도 죽고 싶다는 생각보다 나를 살게 하는 아버지가 있다 생각하고 힘차게 살아보려고 노력해보자! 지금 당장은 어떤게 힘들게 하고 죽고 싶게 만들겠지만 딱 그것만 지나면 엄청엄청 행복할거야 내가 그렇게 될 수 있게 꼭 빌어줄게 아버지랑 더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살아보자~
5일 전
익인6
와 진짜 아빠 가슴 찢어지겠다...
5일 전
익인7
22........
5일 전
익인9
아빠 때문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왜 니 아빠한테 난리야? 니 문제면 정신병원을 먼저 가
5일 전
글쓴이
폐쇄병동 입원도 했고 정신병원 다닌지 10년 됐어
5일 전
익인9
뭐가 널 그렇게 힘들게 해
5일 전
익인10
맘이 아프네
5일 전
익인11
...하 진짜 가족 문제도 아니고 너 문제면 아버님 넘 맘 찢어진다... 다른 딸내미 보면 참 착잡하시겠네 아버님 갉아먹지말고 너 자신만 갉아먹어...
5일 전
글쓴이
그렇겠지 안 그래도 다른 집 딸들이랑 계속 비교하더라
5일 전
익인34
무슨 비교를 했길래 그래?
5일 전
글쓴이
그냥 다른 애들은 일하고 놀고 하는데 난 집에 누워만 있으니까 안타깝겠지
5일 전
익인12
이렇게 글도 직접 올리고 아빠한테도 얘기하고 다행이다 너는 잘살겠다
5일 전
글쓴이
아냐 글은 너무 답답해서 쓴거고 아빠한텐 10년동안 참다가 처음으로 말해본거고
남은 돈 다 쓰고 올해까지만 살 생각이야
5일 전
익인13
쓰니야 나도 그랬엇는데 언젠간 지나가더라
사랑듬뿍 주시는 아빠 잇으니까 아빠한테 의지도 충분히 하고 투정도 부리고 기대면서 살아보자
5일 전
익인14
아버지 가슴에 대못 박는거다…ㅠㅠㅠ 너도 힘들겠지만..
5일 전
익인15
아빠한테 저런말듣고싶어서 그런말한거야?
5일 전
글쓴이
아니 그냥 편하게 죽는 거 도와달라고
힘내라는 말은 들으면 더 짜증나는 것 같아
5일 전
익인16
정신차려..아빠가 무슨 죄ㅠㅠ
5일 전
익인18
진짜 ㄹㅇ…정신좀 차렸으면….
5일 전
익인17
굳이 아부지께 저말을 함으로써 니 기분이 해소돼?
5일 전
익인19
병원 가기 힘든 상황이야?? 심리치료가 필요해보여ㅠㅠ
5일 전
글쓴이
병원은 10년째 다니고 있어
5일 전
익인20
에구..어머니랑은 어때?
5일 전
글쓴이
엄마한테도 난 죽으면 더 편한데 죽게 해주면 안되냐 고 물어봤어 그냥 대답 안 하더라
5일 전
익인21
이러니까 정신병이 무기냐는 소리가 나오는거임
5일 전
익인22
약 먹고 있는거지? 진짜 정신 차려라 억지로 행복할 필요없고 그냥 어차피 죽을거면 매일 밖에 좀 나가서 세상 구경이라도 조금씩 하고 들어와봐
5일 전
익인22
사람 어차피 다 죽어 오래 살고싶어도 못사는 사람도 있는데 뭐가 그렇게 급해서 빨리 가려고 난리를 치고 소중한 사람한테 대못을 박냐
어차피 죽을거 좀 살고 가봐라 너 아버지 봐서라도 너를 사랑하시는게 느껴진다 카톡만 봐도
5일 전
글쓴이
어차피 죽는데 왜 고통을 버텨야 되는지 모르겠다
5일 전
익인23
너말고 아버지가 정말 불쌍하다 얼마나 힘드실까..
5일 전
익인24
22 가슴 찢어진다
5일 전
익인25
33 아 진짜 아버지 어캄..
5일 전
익인26
44
5일 전
익인26
왜 아버지한테 ㅈ랄하는 거야?
5일 전
익인27
아빠가 원인임?그게 아니라면 왜 그러는거?
5일 전
익인26
ㄴㄴ 사람 문제 아니고 오로지 지 문제라고 댓글에 써놨음
5일 전
익인28
왜 아버지한테 그러는거야?
5일 전
글쓴이
가족때문에 못 죽는 게 너무 답답해서
근데 그냥 이젠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2일 전
익인26
정신병이 마패냐 똥은 화장실 가서 싸라
5일 전
익인29
아빠 불쌍하다...
5일 전
익인30
부모를 너무 감정쓰레기통으로 생각하는 거 아냐...? 죽고싶다고만 말하지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는 너만 바라보면서 살고 있자나....그러지마아ㅜㅜ
5일 전
익인31
ㅜ..... 아버지 마음 말도 아니겠다 너 심각하다는 건 알겠는데 참..
5일 전
익인32
여기서 쓰니 욕 먹으면 아버지 마음만 더 안 좋음 이럴 때는 그냥 커뮤에 글쓰지 말고 좀 멀어져... 응급으로 병원 가고
5일 전
글쓴이
괜찮아 욕 먹나 안 먹나 별 상관도 없어 내 스스로한텐 훨씬 더 심한 욕도 맨날 하는데 뭐
5일 전
익인33
정신병은 ....정신병원을 10년 다녀도 치료가 안되는거야?ㅠ치료 불가 수준이면 쓰니 인생은 자연사 할때까지 이렇게 주위 사람들 괴롭게하는거랑...스스로 죽음을 선택하거나...누가 죽여주는건데....모든 선택지들이 다
너무 슬프네...무슨 문제를 가졌길래 인생 참 쉽지 않다
5일 전
글쓴이
응 치료 불가야 대학 병원이며 상담 센터며 뭐 안 가본데가 없고 이제 포기했어
그냥 스스로 죽는 게 젤 나은 선택이지 뭐
5일 전
익인33
자꾸 저렇게 가족들한테 죽여달라고 말할때 사실 한쪽 마음에는 죽는게 두렵고 나좀 살려줘라는 마음이 있지 않을까...?나도 쓰니 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길가다가 트럭이 달려와서 나 좀 죽여줬으면도 했고 혼자 침대에 누워서 베개로 얼굴 누르기도 해봤는데 결국엔 스스로 죽을 용기도 없어서 못죽고 그냥 꾸역꾸역 지금까지 살고 있는데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 그런거 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쓰니만 생각해서 쓰니한테 좋은일들만 하고 살면 좋지 않을까?잠도 저녁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고 아무것도 안해도 좋으니 하루종일 누워있지말고 정해진 시간에 씻고 밥먹고 그러다 보면 우울해도 아무렇지 않아지지 않을까? 누구나 어려움도 우울감도 있는게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가 생기는거 같아
물론 이런거 읽어도 여전히 죽고 싶겠지만 만약 내일 죽더라도 억울하니깐 오늘 하루만 다르게 살자라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
5일 전
익인35
보자마자 내가 숨이 턱 막히는데
아부지 괜찮으시려나 걱정되네
쓰니야 네 존재가 아빠한테 얼마나 큰 의미인데
5일 전
익인36
부모한테 할말이니??? 너도 힘들겠지만 아빠한테 쏟아내지말고 병원을 가
5일 전
글쓴이
병원 다닌 지 오래야
5일 전
익인37
쓰니도 힘들겠지만 아빠는 아무 도움도 안된다는 말이 아버님께는 엄청 크게 다가오실 것 같다....
5일 전
익인34
날 낳았으니 책임져라 같은 뜻의 말을 하는거 같은데 아빠도 미래의 자식이 이럴걸 알고도 낳았을까..
5일 전
글쓴이
아니 나 낳은 거 후회한대
5일 전
익인38
죽기 전에 가족부터 죽였네
5일 전
글쓴이
그러게 죽어서도 벌 받겠지 뭐
5일 전
익인39
약도 먹는데 효과있는거 하나도 없어?
5일 전
글쓴이
응 별별 약 다 바꿔가면서 먹었는데 똑같던데 약 먹으면 잠와서 계속 자고 일어나있을 땐 머리 깨질듯이 아프고
5일 전
익인40
ㄹㅇ 아버지 보살이네 뭘해달란거임 진짜 니 말대로 자기딸 목을 졸라주길원함?어른이면 걍 좀 알아서 살아라 에효
5일 전
글쓴이
목을 왜 졸라 수면제 구해달라 부탁한거야 나갈 수가 없어서
5일 전
익인41
죽고싶은건 알겠는데 그걸 아버지한테 해달라고 할 수 없어. 우리나라 법이 그래. 너 스스로 생각해. 여기서 얘기하지말고. 너 죽고 싶은게 아니라 살고 싶은거잖아.
5일 전
글쓴이
ㅋㅋ 그건 진심으로 아니야 스스로 해야지
5일 전
익인41
댓글 쓸 시간에 생각을 좀 해.
너 지금 즐기고 있잖아ㅎㅎ
부모님이, 친구가, 심지어 얼굴 모르는 남들까지도 너를 걱정하는거. 어차피 안죽을거 뻔하니까 댓글 그만 쓸게.
너 장수할 팔자다.
5일 전
글쓴이
나 걱정하는 걸로 마음이 괜찮아질 정도의 상태면 이럴까 너무 고통스러운데 오히려 그냥 힘내 이러면 좌절감드는데
본질적으로 죽는 게 그렇게 대단하고 나쁜 일인지도 모르겠고 사람들 어차피 다 죽는데
5일 전
익인42
왜 아빠한테그래? 니혼자 알아서 죽어 그냥 니 죽을용기는 없고 걍 화풀이하고 싶어서 아빠한테 저러는거로보여 뭔 자랑이라고 ;
5일 전
글쓴이
그래야지 용기가 없어서 화풀이한 건 아니고 집에서 혼자 시도하니까 실패해서 아빠한테 부탁했는데 안 들어주니까 답답해서
5일 전
익인42
들어주시겟어? 별 진짜 니네아빠는
먼죄여 ,, 니가나사서
수면제를
구해오던가 알아서해
5일 전
익인43
생각이라는 걸 하지마. 내친구도 너처럼 집에서 가만히 누워서 온갖 부정적인 생각만 채워
늙은 엄마 주기적으로 못살게 굴고 패악질 부리면서 그래도? 온갖데 면접보러 다니다가
현재는 병 싹 나음. 하루종일 몸쓰는 서비스업하는데 서럼둘 짧게 대면하는 고객들에게 친절하다고 칭찬받더니
몸 피곤하고 응원받으니까? 망상 할 시간이 없어짐.
5일 전
글쓴이
나도 나가서 억지로 일 안 해 본 거 아냐 4년은 참고 정상적인 생활했어 그러다 극도로 심해져서 터진거고
5일 전
익인44
나도 우울증약 몇년째 먹고 있는데 쓰니도 안 해본 방법 없겠지만 그래도 그냥 얘기할게 부정적인 생각이 계속 들면 그냥 생각을 하지마 매일 씻고 해 떠있을때 10분이라도 나가 친구도 만나고 차라리 알바 같은 걸 해서 억지로라도 나가든가 나도 알아 무기력하고 다 하기 싫은 거 근데 그렇게라도 우리 같이 살자
5일 전
글쓴이
그냥 무기력하고 우울한거면 버티겠는데 머리가 너무 깨질 것처럼 아프고 뭐 먹으면 다 체해 이제 정신적 고통이 신체적 고통까지 이어지니까 하루하루 견디기가 너무 힘들다 약 먹어도 별 소용이 없고...
5일 전
익인45
아빠를 니 감정 쓰레기통으로 여기지 마셈 도움이 되든 안되든 저런건 정신병원에 가서 털어놔 다른 사람까지 우울증 오게 만들지 말고
4일 전
익인46
무엇때문에 우울하고 죽고싶어?
3일 전
글쓴이
뭐지 왜 갑자기 댓이 다시 달리는거야?
3일 전
글쓴이
타고난 유전적 기질인 것 같애 시도도 두세번 했는데 실패했고
3일 전
익인46
우울증인 이유가 있을거야 보통 진짜 어릴적의 본인 기억에도 없던 사소한 일에도 그게 불씨가 되서 큰 불이 되버려 그 불씨가 쓰니는 너무 커져버려서 마음이 울적해버린걸꺼야 지금 당장 살고싶지않고 살만한 이유도 없을텐데 병원을 다녔다는거보면 상담이라는것도 해봤을까? 상담사도 다양한 사람이 있기때문에 너의 그 우울함을 조금이라도 이겨나게 해줄만한 사람이 있을거야 상담도 받아보고 잘 살아가고자하는 마음보다는 조금만 더 계절을 느끼쟈하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어ㅎㅎ 과한 오지랖이지만 힘들때 한탄이여도 좋으니 언제든 말걸어줘
3일 전
글쓴이
응 상담은 고등학교 때부터 위클래스도 다녔고 교육청 위탁 상담도 받았고 전문 치료 센터도 갔고
정신과 의사는 거의 열 명 가까이 만난 것 같아 폐쇄 병동 있을 때는 담당 의사랑 상담사 분이랑 맨날 상담했을 정도고
너무 힘들 땐 일기나 유서 쓰면서 스스로 마음 정리해보려고 노력하고
만난 전문가 분들은 다들 너무 친절하고 좋으셨어 내 병 치료해주려고 최선도 다하셨고
근데 정말 아무 소용이 없더라고
3일 전
익인46
고생이랑 노력 많이 했네ㅜㅜ 아마 쓰니의 마음의 상처가 너무 깊어서 그게 쉽지않나봐 나도 우울증이 있었고 지금도 한번씩 훅!하고 우울하고 그럴때가 있는데 약간 나만의 방식으로는 아~뭐(욕)까세요~ 마인드로 살기로 결심했어 원래는 모든게 다 내 잘못같았던 시절이였거든? 이게 심해지니까 누가 숙제를 안해와서 혼나도 그게 나때문이다 라는 생각일정도로 그냥 살아있는게 잘못이라고 느꼈는데 마음의 병이니 내 마음 내가 컨트롤할 수 있다 이 생각으로 아 모르겠고 뭐 까세요~ 이러면서 생각 고쳐갔엉 찬물로 샤워하면서 마음 식히고 내딴엔 별에 별 방법 다해본거같앙 쓰니도 쓰니만의 방법이 꼭 있을거야 무의미해도 좋으니 숏츠 릴스 이런거 보면서 하루에 한번 소소한 웃음이 지어보면 좋겠다!
2일 전
익인47
진짜 난 아빠가 없어서 그냥 너무 부럽네
3일 전
글쓴이
좋은 아빠를 만나야지 나쁜 아빠면 차라리 없는 게 낫다
3일 전
익인47
나쁜 아빠라서 없는셈 치고 연 끊고 사는거임 저게 무슨 나쁜 아빤데 ㅋㅋㅋㅋ 니 상황만 최악이지? 그럴수록 더 우울해지는거야 나도 우울증 약 먹어봐서 하는말이고 막말아님
3일 전
글쓴이
그래 저 카톡만 떼놓고 보면 좋은 아빠처럼 보이겠네
나 자살시도 하기 전까진 폭력적이었어 그 다음에서야 친절해진거고
근데 우울증 심해져서 히키 생활하는 나를 더이상 지켜 보기힘들었는지 죽고 싶으면 말하라더라 연탄 피워서 죽으면 되니까 구해준다고.. 그래서 저때 처음 얘기해본거야
3일 전
글쓴이
여기서 더이상 우울해질 수도 없다
3일 전
익인48
적당히해라
3일 전
익인48
아빠가 저렇게 받아주시니까 아주그냥 더하네
3일 전
익인48
우울증 주변에 많아서 엥간하면 위로해주는데넌좀 맞아야겠다 ㅇㅇ
3일 전
익인49
편하게 죽는게 어디 있어 여러 방법들 다 엄청 고통스럽고 끔찍하다고 인터넷에서 봤어.
뭔일이 있는지는 몰라서 내가 함부로 말할 수는 없지만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 말이 있잖아. 죽으면 편해질 것 같아?
아무리 그래도 부모님한테 뭔 잘못이 있지 않은 이상 부모님한테 할 말도 아닌 것 같아
3일 전
글쓴이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고? 약 안 먹으면 머리 깨질 것처럼 아프고 먹으면 잠오고 몽롱하고 밥 먹으면 체하고 하루종일 고통스럽다면 그런 말 쉽게 할 수 있을까 싶네
3일 전
글쓴이
그 생각 변하지 않게 너 인생은 평생 이런 고통 없길 바래
3일 전
익인50
어쩔 수 없는 사고로 자식을 잃어도 왜 그 자리에 자기가 아닌 자기 자식이 있었을까 하며 자책하는게 부모 마음인데 어떻게 저렇게 부모 마음에 대못을 박아. 폐쇄병동에 입원해있고 오래도록 아팠다는 이유로 부모님께 저렇게 해도 되는거야? 아무리 죽고 싶어도 아빠한테 전화해서 죽을테니 연탄을 구해달란 자식이 어디있어. 정신차려
3일 전
글쓴이
아빠가 먼저 그냥 죽는 것도 괜찮다 그랬어 연탄 피워서 죽는 방법도 아빠가 먼저 알려준거고
그땐 거절했고 지금은 하고 싶다고 부탁하는데 왜 말을 바꾸는지 모르겠고
2일 전
익인51
너 문제면 조용히 가 괜한 사람 붙잡고 저런말 하지말고 부모가 뭔 죄냐
3일 전
익인51
죽을 용기도 없으면서 부모한테 저럴 용기는 있냐 커뮤에 싸 지를 시간에 병원가서 입원하고 치료받아
3일 전
글쓴이
병원입원 해도 해결이 안 되니까
죽을 용기 그게 뭔 대수라고.. 시도 몇 번 했는데 그마저도 운 없어서 실패한거야 수중에 있는 돈 다 쓰고 나면 성공할 때까지 할거고 아마 하반기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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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쳣거나 좀 오래 쳣던 사람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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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소위 "청년"들이 하는 작은 음식점들이 많이 생겼다 사라지는데 망할만함..t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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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활활타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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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바를 때 텀 어느정도 두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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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남자 입술모양이 걸렸던 경험있는 여익들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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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은 진짜 잘 자라는데 체지방이 안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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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친구가 생일선물 먹튀하고 내 생일은 안챙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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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래진 흰 옷 표백제가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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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윗층이 말 안통할거같은 상대면 방법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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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편의점 알바 바꿨는데 매출 되게 많이 올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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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룩으로 하늘색 원피스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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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인적으로 먹방 유튜버들이 치즈를 막 늘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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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이어트 한약 먹고 요요 와서 난 마운자로 위고비 안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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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린 음식 싫어하고 못먹는게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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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개웃기네ㅋㅋㅋ 애인이랑 헤어졌다는데 그걸 지금 셋로그로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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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니까 양이 줄었다기보다 걍 좀 자극적인걸 입에서 거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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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 보면서 느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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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예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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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나 하는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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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기본체로 바뀌는거 나만그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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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들 봉사시간 몇 시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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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중인 주식을 확인하는 스트리머..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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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프렌즈가 진짜 낭만 그 자체였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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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는길에 친동생 욕할뻔한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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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4200% 거장이 말아주는 성공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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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연출이 복붙이지만 아는 맛이라 흥행메이커라는 영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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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이 대군부인을 선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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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친 아예 없이 덕질하는 사람들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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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중에 도쿄돔 간 돌 누구누구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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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면 하관 좀 어색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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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보가 벌써 4년차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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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6~7년차도 대선배 느낌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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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려서 코 커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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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지코가 만든 남자 아이돌 데뷔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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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디엠에서 스포 날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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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만은 구교환이 했어야만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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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1화 중반까지 봤는데 날 밝으면 다시 이어서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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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느낌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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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 인간구미호 임메아리 작가 결혼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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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아이돌 스타일링 새삼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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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갑포차 혹시 델루나랑 비슷한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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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희주완 본체들 키차이가 크게 나서 더 잘 살린 거 같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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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제이에스티나는 항상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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