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퇴근 시간보다 일찍 퇴근 해놓고, 그러지 말라고 '좋게' 말했는데 아니 제 말도 들어보세요~ 저 오늘 약속이 생겼다고요. 10분밖에 일찍 안 갔다고요~ 이러네 ㅋㅋ
그러시면 안 된다고 깍듯한 존댓말로 끝까지 좋게 말했는데 이 ㄴ이 끝까지 아니요 아니요!! 이러길래, 내일 출근하면 얘기하자 했더니 '남의 말 들을 줄 모르는 분 밑에서 일 못하겠네요. 저 오늘까지 근무하겠습니다.' 이러네 ㅋㅋㅋ
하........ 그래 놓고 뒤에 가서 내가 꼰대라고 했단 말까지 들려옴.
저래 놓고 어디 가서 사장이 꼰대라서 관뒀다 할 거 아냐?ㅋㅋㅋㅋㅋ 아 근데 나랑 나이 차이 3살임^^
전에도 무개념 발언 많이 했는데, 날 직급이 아니라 이름으로 부르길래 직급으로 부르라고 한 적 있는데, 연예인한텐 xx배우님 이러더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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