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만 하다가 취준으로 돌린지 얼마 안 됐는데 취준이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지 몰랐네 공시가 넘사로 힘든건줄...
중소기업 정규직도 한명뽑는데 지원자 거의무슨 100명 가까지 되는곳도 있고
자격증도 이미 다들 필수적인건 너도나도 있고 다들 그이상으로 가지고 있어서
일경험이나 공기업 인턴 파견직 이런것도 다 빡세네
있는거라곤 한국사1급이랑 실용글쓰기가 전부라 이제 컴활 따고 있고 이력서 그냥 써서 내보는 중인데 눈 높은것도 아니고 중소 보고 있는데도 무경력 공백기 있어서 그런가
면접 연락도 잘 안와서 자존감 떨어지고 진짜 매일 우울하다... 취준한 사람들 진짜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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