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 왜이렇게 됐냐고 속상하대
화나는데 화내봤자 너가 변할거같은 기미도 예전처럼 안보인다고
그냥 허무하고 속상하대
내 친한친구들 5명 정도 있으면 4명은 다 바람폈거든
걸린애들도 있고 안 걸린애들도 있는데
얘네랑 얘기하면 걍 바람핀썰 풀고 개처웃고 넘긴단말야
근데 이 절친한테는 얘기하기 좀 그래서 안하다가
그래도 나도 좀 변해야겠다싶어서 털어놨는데
10년 넘은 친구가 너 왜 이렇게 됐냐고
내 주변 친구들이랑도 친하게 지내게 안지냈으면 좋겠다는거 듣고
내가 진짜 도파민에 뇌가 녹았나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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