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납득이 될때 주고 싶은 걸 줘
물론 아닌거도 있지.. 근데 예를 들면 새해기념 내가 딸한테 주고 싶어서 주는 용돈, 나도 딸이 쌍수하면 더 이뻐질거 같으니까 주는 돈, 내가 기분이 좋아서 주는 돈 이런 느낌?
정작 젤 중요하고 돈 많이 드는것들은 무관심 한거 같아 돈 뿐만 아니고 마음적인거도
딸이 무기력하고 정신이 아파보인다 -> 병원을 가야하나? 무슨 일이 있나? 이게 아니고 니가 그렇게 살아서 그런거야 정신을 차려
내가 더위 엄청 타는데 여름에 너무 더워서 힘들어한다 -> 난 더위 많이 안타니깐 에어컨 안 틀거야 우린 다 안 틀고 살아왔어
자기 기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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