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탄 성수역에서부터 막 도와주시던데.. 취객이 흘린 사원증 교통카드 주워서 주머니 넣어주면서 알려드리고 의자에 앉혀주고 본인은 금방 내려야햐셨는지 후딱 정리해드리고 2-3정거장후에 내리시더라고 .. 난 다리아파서 깁스한상태라 못도와드럈는데 대단하다고 생각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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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탄 성수역에서부터 막 도와주시던데.. 취객이 흘린 사원증 교통카드 주워서 주머니 넣어주면서 알려드리고 의자에 앉혀주고 본인은 금방 내려야햐셨는지 후딱 정리해드리고 2-3정거장후에 내리시더라고 .. 난 다리아파서 깁스한상태라 못도와드럈는데 대단하다고 생각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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