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 좁은 건가까지 생각하게 됨…
알바하다가 둘이 친해진 것 같은데 툭하면 그 형네집가서 자고 둘이 영화도 보러 가고 낚시가고 피씨방가고 그거까진 ㄱㅊ앗는데 낼 남친이랃ㅇ 차 시승하러 가기로 했는데 그 형이 차 잘 알고 잘 봐준다고 시승은 그 형이랑 가겠대;; 시승 끝나고 같이 밥 먹자는데 왤케 띠껍지
아니 내가 무면허긴해 근데 어쨌든 나랑 보러 가기로 한거면 약속은 지켜야지… 뭔가 그 형 말에 깜빡 죽는 느낌이라 짜증남 내가 이해해 줘야 하는건가
아침부터 카톡보고 기분 개 안좋아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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