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빠가 돌아가셨어
15~16년전에 뵙고 친가랑 연을 끊어서
아예 교류없이 연락처도 모르고 살아왔는데
그래도 초등학생때 내 급식비도 내주시고
용돈 간식도 만날때마다 챙겨주시고 정말 잘해주셨거든
내가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일하고있어서
부조는 100정도만 할 수 있고
시간은 좀 여유있어서 3일동안 가서 일손이라도 보태고싶은데
큰엄마나 사촌언니,사촌오빠 입장에서
왜이러나싶고 부담스러우실까?
옛날일이고 내 잘못은 아니었지만
큰엄마랑 사촌언니 오빠가
우리집 일에 휘말려서 고생하셨던 기간이 있어서
불편하실까봐 걱정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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