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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경기 클리닝 타임 때 주장인 박민우가 미팅을 주도해서 좋은 이야기를 먼저 해줬고 그 다음에 고참인 박건우가 얘기를 해줬다.
— 🦆 (@ncducks) April 15, 2026
쉬는 날에 박민우가 엄청 길게 카톡을 보냈는데 선수들이 주장이, 박건우가 한 말을 이렇게 담고 오늘 경기를 임했던 것 같다.
🥹😭 https://t.co/k9xIqluJgW pic.twitter.com/6Skyn0Xc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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