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166 48~50 로 살았는데 딱 한번 재수할 때 70까지 찐적이 있어 대학가서 바로 뺐고 쭉 원래 체중으로 살다가 운동하면서 지금 62까지 찌웠음 난 내가 이렇게 무게치는거 좋아하는지 몰랐네 ㅋㅋㅋㅋㅋ 헬스 너무 재밌고 무게 욕심 있어서 벌크업 식단 하다보니 일케됨
재수때랑은 확실히 다른게 둔한 느낌 전혀 없어 단점으로는 뭐랄까 내면에 좀 폭력성이 생겼어 나한테 뭐라하는 선배 언니 보면서 딱 한대만 패버리고 싶다 이런 생각 들더라 ㅋㅋㅋㅋㅋㅋㅋ 호르몬은 무서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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