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여학생입니다
평소에 친구가 많지도 적지도않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진로를 위해 3학년에 위탁교육을 왔는데요 3월 첫 날엔 분명 잘 지냈는데 어느순간 그 친구들은 각자 취미가 같 은애들끼리 친해지고 좋아하는게 같아서 친해지더라고요..그 렇게 같이 다니던애들한테 버려졌고...반애들이 15명인데 저 랑 몇명빼고 같은과들끼리 얘기만 하더라고요.. 제가 얘기에 안기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뭐가 문제일까요..
딴애들이 화장도하고 마르고한데 저는 그러지 못해요.. 자기관리(냄새,살, 화장, 헤어 뭐등등)그소홀해서그런걸까요? 아니면 성격이 문제일까요?
자존감이.....
대부분 성격이 문제라고하는데 몇주동안 생각해봐도 저는 도 저히 그정도로 싫어할만한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해서요..(저보 다 성격이 더 나빠보이는애도 잇긴한데..)
음......ㅠㅠㅠㅠㅠ. 뭐가 문제일깡휴ㅠㅠㅠㅠㅠㅠ 일단 다이어트하기로마음먹었으니 다이어트라도 해서 살빼볼 까요 살빼면 시선이 달라진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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