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예시로는 고데기 선을 뽑았어 근데 내가 이걸 진짜 뽑은건가? 계속 의심하게 됨
그래서 뽑은 뒤에도 한참을 빤히 콘센트 쳐다보다가 나오고
현관까지 나가서도 안 믿겨서 다시 확인하러 들어옴
저 과정을 한 3번은 반복하고 이것도 안 믿겨서 사진까지 찍고 나옴
대체 언제부터 이런 습관이 생겼는지 나도 모르겠음;;;
친구한테 말하니까 생각보다 이런게 흔하다고 하던데 나한텐 저게 가장 가벼운 예시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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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예시로는 고데기 선을 뽑았어 근데 내가 이걸 진짜 뽑은건가? 계속 의심하게 됨 그래서 뽑은 뒤에도 한참을 빤히 콘센트 쳐다보다가 나오고 현관까지 나가서도 안 믿겨서 다시 확인하러 들어옴 저 과정을 한 3번은 반복하고 이것도 안 믿겨서 사진까지 찍고 나옴 대체 언제부터 이런 습관이 생겼는지 나도 모르겠음;;; 친구한테 말하니까 생각보다 이런게 흔하다고 하던데 나한텐 저게 가장 가벼운 예시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