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본가 내방에서 잘때부터 덮던 이불인데 세월이 세월인지라 낡고 막 너덜너덜하고 얇아졌는데도 애착이불이라 스무살때 자취할때 들고나옴.. 겨울이불인데 뭔가 어릴때부터 정들어서 버리면 눈물날거같은정도임 지금 27살인데 아직도 그 이불 최애라 겨울에 무조건 꺼낸다 엄마아빠가 제발 버리라고 하는데 왜인지 버리기싫고 평생 소장하고싶어 정신병인가? 남친이 듣더니 신기해하더라고.. 겨울에 남친이 울집 놀러오면 가끔 놀렸어 그 이불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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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본가 내방에서 잘때부터 덮던 이불인데 세월이 세월인지라 낡고 막 너덜너덜하고 얇아졌는데도 애착이불이라 스무살때 자취할때 들고나옴.. 겨울이불인데 뭔가 어릴때부터 정들어서 버리면 눈물날거같은정도임 지금 27살인데 아직도 그 이불 최애라 겨울에 무조건 꺼낸다 엄마아빠가 제발 버리라고 하는데 왜인지 버리기싫고 평생 소장하고싶어 정신병인가? 남친이 듣더니 신기해하더라고.. 겨울에 남친이 울집 놀러오면 가끔 놀렸어 그 이불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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