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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90
아무리 노력 해도 합격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 눈에는 덜 노력한 사람밖에 되지 않는다..
작년에 공시 면탈하고 이번에도 또 필컷이니 면탈각이라 컴활 필기 보고 왔는데 이마저도 쉽지 않네.. 오래 공시한거라 공백기는 또 뭐라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걍 회피하고 싶은데 이미 날려버린 시간이 불안하고 소중해서 쉬질 않으니까 나약해진다 ㅋㅋㅋㅋㅋ 머리가 펑 하고 터질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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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너무 막막해서 눈물만 나네 우리 힘내보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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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엄청나게 큰 바위가 내 앞에 있는 거 같음 막 어떻게든 뚫어보려 하는데 막막함 ㅋㅋ ㅠ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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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 눈에도 그저 놀고있는 사람으로 보이더라 진짜 비참함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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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참한 감정 나도 잘 안다.. ㅎㅎ 한숨만 느는 거 같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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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취준시장도 예전같지가 않아서 하루하루 정병이 더 심해지는거같음.. 언제 끝나나 진심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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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냥 진짜 작은 회사도 괜찮으니까 들어가고싶다.. 그냥 1인분만이라도 하고 싶음.. 알바말고 진짜 직장을 가지고 싶음.. 뭔가 정말 계속 준비만 하니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는 기분이여..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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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공감하고 간다.. 나도 정규직으로 회사 다녀본적이 없어서 진짜 정규직으로 꼭 다니고싶다 ㅠㅠ 힘내자 진심..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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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계속 두드리다보면 시끄럽다고 문 열어주는 곳은 있을거야.. 그냥 그렇게 믿고 포기하지만 말자 파이팅!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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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2 내가 평균 순공 9시간 했다고 해도
엄마가보기엔 내가 놀았대
같이 살지도 않으면서...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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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얘기다.. 혹시 몇살이야?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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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슴일곱! 이제 후반돼서 공시를 더 붙잡을수도 없다!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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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어쨌든 필기는 계속 붙고 있는거 아니야? 방구석 틀어박혀서 공부도 안하고 공시생이라는 핑계만 대는 사람이 아니고 노력 하고 있고, 또 결과도 나오고 있는거 아님? 그런데 노력 안하는 사람이라니 그건 아닌거 같아 ㅠㅠ 내가 공시를 잘 모르지만 나는 저렇게 느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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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결과는 불합격이니까.. 내가 필기를 아무리 합격해도 결과가 불합격이면 그냥 불합격인 사람으로만 남는 거 같아,, 그게 경력도 아니고 자격증도 아니라 어딜가서 말할수도 없으니까ㅠㅠ 그게 좀 많이 슬픔.. 결국은 핑계대면서 공부 안 한 사람이랑 같은거니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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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작년에 국가직 지방직 둘다 필합면탈했어
슬프다
열심히했는데 공시 포기하면 남는건 없어서 올해도 하고있긴해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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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냉정하게 보면 그저 떨어진애가 맞겠지만 그냥 그동안의 노력이 다 무시당하는느낌 ㅠ
공시생 조롱 컨텐츠들 많은데 그사람들이랑 비슷한 취급 받는게 좀 억울해 물론 내가 뷰족한건 인정해도ㅜㅜ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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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게 슬퍼 가끔 노력 안 했으니까 떨어지지, 공부 대충 한 거지, 머리가 안 좋은 거지 이런 말 들으면 오지게 긁혀 ㅋㅋㅋㅋㅋㅋ 맞는말 같아서 그런가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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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아.. 그래도 지금이야 무시받지 나중되면 다 까먹을 일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생각 안하고있어 인생 기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파이팅하자 우리 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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