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새로들어왔는데 쫌....그래..일을 잘 못하는데 말귀도 잘 못알아듣고 말투는 쫌 네가지없고..
근데 일단 난 그사람이랑 프로젝트를 같이하고있는것도아니고, 자리도 내 대각선이고 그사람 옆엔 팀장님이 있음 (팀장님 화 안내는 성격이라 똑같은설명 3번씯해주고 헛소리해도 계속 다시알려주심...ㅎ....아 그리고 팀장님도 그 신입이랑 같이입사하심)
근데, 자꾸 타부서 직원이(나보다 선임) 나보고 니가 불러서 얘기를 하야된다, 가르쳐야된다. 정확히 한소리 해라. 이제 이런것도 할줄알아야된다이러는데..;;
애초이 나랑 일이 겹치지도않아, 난 다른 신입데리고 프로직트하는중이라 겁나바쁨...
이런상황에 내가 나서는게....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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