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키오스크 서툰 중장년층 보면 엄빠, 할머니 같아서 나서서 돕게되고 나 알바할 때도 좀 머뭇거리시면 먼저 나서서 도와드렷거든 물론 꼭 그래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만
기본적으로 할아버지 할머니 손님이 뭐 하나 물어봐도 귀찮은 투로 대충 대답해주고 또 당연히 못 알아들으시면 단순히 목소리 톤만 커지는 게 아니라 사람 잡아먹을 듯한 말투로 응대함
손님 응대하라고 고용된 사람이 왜 그렇게 일하지? 자기들은 안 늙을 거 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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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키오스크 서툰 중장년층 보면 엄빠, 할머니 같아서 나서서 돕게되고 나 알바할 때도 좀 머뭇거리시면 먼저 나서서 도와드렷거든 물론 꼭 그래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만 기본적으로 할아버지 할머니 손님이 뭐 하나 물어봐도 귀찮은 투로 대충 대답해주고 또 당연히 못 알아들으시면 단순히 목소리 톤만 커지는 게 아니라 사람 잡아먹을 듯한 말투로 응대함 손님 응대하라고 고용된 사람이 왜 그렇게 일하지? 자기들은 안 늙을 거 같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