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 30~40회사 봤는데 면접에서 진짜 잘 맞는 회사가 있었고(최종에서 떨어졌지만!) 면접 준비를 할 때부터 내가 할 말이 잘 안 떠오르더니 결국 1차도 못 붙은 회사도 있어...
그런데 내가 지금 직종을 안 정하고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걸 생각해서 거기에 맞춰서 넣고 있거든
면접에서 잘 맞은 직종이 있었다면 그냥 그쪽으로 집중하는 게 맞아? 회사 바이 회사라니까 이것도 판단이 잘 안되네...ㅠ 근데 난 그 면접을 할 때 너무 즐겁더라고... 할 말이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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