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친이랑 기념일이라 오마카세를 갔음
ㄷ자 구조였는데 우리 커플이랑 50대…? 중년 부부로 보이시는 분들이 계셨음
딱 두팀밖에 없어서 조용히 먹고 좋다 생각했는데 두분이 술 먹고 뭐 오늘 뜨겁게 보낸다 이런 말을 개크게 하기시작함 취해보이긴함
셰프님도 다른 고객분도 있으니 목소리 낮춰달라고 먼저 말씀하시길래 조용히 하겠지 싶었는데 술 더 먹더니 거기서 진짜 키스…? 를 하심
너무 불편해서 급하게 먹고 나옴… 남친이랑 불륜이겠지…? 하면서 얘기함 ㄹㅇ 당황스러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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