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성격 자체가 잘맞는게 아닌 이상한쪽이 맞춰주거나 번갈아면서 맞춰줘야 순탄할 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고근데 서로 번갈아가며 맞춘다고 해도 균형을 지키기가 쉽지는 않잖아? 그래서 한쪽이 맞춰주게 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