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아빠 가정폭력으로 방황하면서 만 14 되자마자 공부안하고 알바함 -> 중3때 선생님 도움으로 공부 다시 잡고 열심히 해서 올림 -> 고등학교 왕따 아닌 왕따(학군 ㄱㅊ은 고등학교에 하필 분위기 경쟁 심할때라 막 교과서 빌려줬더니 갖다 버리고 그럼) -> 그래도 원하는 진로가 있어서 공부 열심히 하고 서성한 라인 진학
이제 열심히 살아보려고 혼자 자취하면서 알바해서 부모님이 보증금 내준 것도 갚고 대신 생활비 대출은 있지만 도움 안 받고 자격증 따고 동아리 활동도 해서 인생 나아지는가 싶었는데 3학년때 미친 스토킹이 붙어서 학교도 안가고 싸그리 f받음 -> 사후에 사정말하고 구제받아서 복구해야함
ㅡ멘탈도 안 돌아오고 그냥 무지성 휴학 때리고 히키코모리 생활중인데 진짜 너무 힘들다 나아질거라고 기대하는것도 지쳐 원래 엄청 열심히 사는거 좋아하는데 이젠 모르겠다
힘들었던거 극복해본 익 있니?? 더 나은 내일이 있을까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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