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아를 내가 감당을 못 하겠음
최근에 팀장이 ㄹㅇ 분업처럼 1-2-3 이런 일이면
신입한테 전체를 설명해주는 게 아니라 누구한테는 걍 1만 시키고 누구한테는 2만 시킴
얘네가 중간 다리 되면 전체 과정을 알고 있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물론 여기서 내가 부품이라는 거 알면서도 에고가 불쑥 불쑥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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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아를 내가 감당을 못 하겠음 최근에 팀장이 ㄹㅇ 분업처럼 1-2-3 이런 일이면 신입한테 전체를 설명해주는 게 아니라 누구한테는 걍 1만 시키고 누구한테는 2만 시킴 얘네가 중간 다리 되면 전체 과정을 알고 있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물론 여기서 내가 부품이라는 거 알면서도 에고가 불쑥 불쑥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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