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향은 좀 착하고 순하다는 말 많이 듣고, 눈치도 많이봐.
배려, 존중 중요시하고 타인을 깔보거나 무시하는 사람들 못배웠다고 생각해서 싫어해.
보통 사람만날 때 기준이 좀 까다롭다 보니, 주변 사람들도 결이 비슷한 사람들이야.
내가 착하고 순한? 남자 만나봤거든. 근데 남성성 없고 너무 약한거야... 약간 갈등 생기면 중재를 잘 못하는..? 회피도 하고..
그래서 남성성있고 강한 남자 만나고 싶은데 그런 사람은 또 나한테 너무 강강일까봐 우려되네,,
나 같은 성향 여자는 어떤 타입의 남자 만나야 할까?
또 에겐, 테토 중에 고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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