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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 외국인 타자 호세 오수나가 고개를 숙였다.
오수나는 16일 홈구장인 도쿄 메이지진구구장에서 펼쳐진 요코하마 디앤에이(DeNA) 베이스타스전에서 8회말 타석에서 스윙 도중 배트를 놓쳤다. 이 배트가 바로 뒤에 서 있던 가와카미 다쿠토 구심의 머리로 향했다. 가와카미 구심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찰나의 순간 강한 충격을 받으면서 쓰러졌다. 결국 가와카미 구심이 들것에 실려 나갔고, 현장 대기심이 구심 자리를 이어 받았다.
NPB는 17일 성명을 통해 '배트에 측두부를 맞은 가와카미 심판이 병원 이송 뒤 긴급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일은 지극히 중대한 사안으로 심판원 안전 확보에 관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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