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취재에 따르면 원태인의 분노는 류지혁에게 향한 것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강민호의 설명처럼 원태인이 실점한 뒤에 예민해진 자신을 탓하는 의도였다고 한다. 19일 경기가 끝난 직후에도 LG 주장인 박해민(36)이 직접 원태인을 불러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됐는지 문의했다고 한다. 오해가 생겼다면 서로 해소하자는 의도로 대화를 나눈 것으로 풀이된다. 박해민 역시 원태인의 설명을 들은 뒤 "입장을 잘 알겠다. (더그아웃에) 들어가서 이야기해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원태인은 오는 21일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 앞에 서서 이번 논란에 대한 본인의 공식 입장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28326
불 더 지피지나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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