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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처음엔 진짜 과묵하고 무뚝뚝하고 이런 점이 좋았어 왜냐면 내가 말이 많고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편이라 나랑 성향이 조금 달라야 나를 눌러주는? 느낌이 들더라고

근데 사귀다 보니까 점점 편해져서 그런지 갑자기 꽂히면 자기 혼자 묻지도 않은 얘기 한 10-20분 동안 열변을 토하면서 자기가 어렸을 때 이런 일이 있었는데

친구들이 어쨌고 저쨌고 자기 여동생이 이랬고 하면서 내가 반응 잘 안 해줘도 계속 혼자서 말을 해... 근데 난 얘가 언급하는 친구들, 여동생이랑 친분이 없으니까

딱히 나한텐 흥미로운 얘기도 아니고 좀 피로도만 높아지는 느낌 들거든..ㅜ 뭔가 둘이 대화를 하는 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혼자 흥분해서 우다다 말하는 거 받아주는 느낌이라..

근데 이게 얘가 잘못된 건 또 아니니까 애인이 말 많은 게 싫은 거면 그냥 내가 얘한테 정이 떨어졌거나 덜 좋아하게 돼서 그런 건가 싶은 생각이 듦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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