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는데 내가 철판볶음밥을 너무 좋아하는데근데 철판 볶음밥 먹으려면 2명이 필요하거든친구들 다 군대가서 먹을 사람 없어서 내가 부탁해서 같이 먹고 있는데(그거 말고 아무것도 안해 얘 새로사귄 남자도 있고)저렇게 정산요청하는건 좀 찌질해 보여?이미 21200원에서 1200원 깎아준거에서 500원 더 깎아준거라서얘한테는 좀더 이득이 되긴하지만 대학생이라도 조금 찌질해보이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