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 너무 사랑해 없으면 죽을거 같아 이런 느낌이 아니라
걍 진짜 나다운 모습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는거? 이런게 찐사라 생각함
나 애인 사귀면서 쌩얼을 한번도 보여줘본 적이 없는데 딱 한 명한테만 자연스럽게 심지어 내가 먼저 쌩얼 까고 편하게 자게됨 나이먹으니 오히려 이런게 찐사느낌인거 같기도 함 나의 내면까지 드러내는거 ㅇㅇ
별로 안 좋아해도 저럴수 있는데 그거랑은 다른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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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 너무 사랑해 없으면 죽을거 같아 이런 느낌이 아니라 걍 진짜 나다운 모습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는거? 이런게 찐사라 생각함 나 애인 사귀면서 쌩얼을 한번도 보여줘본 적이 없는데 딱 한 명한테만 자연스럽게 심지어 내가 먼저 쌩얼 까고 편하게 자게됨 나이먹으니 오히려 이런게 찐사느낌인거 같기도 함 나의 내면까지 드러내는거 ㅇㅇ 별로 안 좋아해도 저럴수 있는데 그거랑은 다른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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