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1년 가까이 사겼고사귀는 동안은 행복했는데
막판에
잠수 - 회피 - 권태기 통보인데 그냥 전형적으로
애인의 거짓말, 데이트할때 잠만자고 할거많고 사랑이 식었다로 끝난건데
그래도 난 처음 연애도 아닌데 주는 사랑의 가치를 느낀 연애인데
한순간에 끝나버려서 다시 만날생각은 없지만
내 진짜 진심이 이렇게 단번에 버려지고 나보다 다른사람이 우선시되고 밀려나는것이 너무 슬퍼서
헤어진지 5개월이 됐는데 이게 극복이 안돼
전애인 연락 기다리지도 않고 재회? 하고싶지도 않고
그 사람이 밉지도 않고 원망도 안해 애인이 새 사람을 만나면짜증나고 신경은 쓰이겠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살던지 싶음
근데 난 새사람도 기대는 무슨 그냥 정말 사랑이라는 것에 회의감이 들어
이렇게 사는 사람도 많겠지 꽤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감정을 느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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