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각만 수십번 해본 듯 . 30대 초반인데 교대근무 10년 넘게 하고있고 업무강도 좀 있는 편임 . 배란유도제 먹어도 안되고 초음파 보면서 날짜 맞춰 해도 안되고 한약 먹어도 안됨. 건강상 큰 문제는 없고 배란 생리 엄청 규칙적임
1년 넘게 이상태여서 이제 시술 들어가야하는데 교대근무 안하고 관두던가 좀 널럴한데로 옮겨서 잠 좀 잘 자면서 시도해보고싶은 욕심이 들기도 하고 시술하려면 일단 돈이 필요하고 지금 직장에서 육휴도 하고싶은데 관두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관뒀는데 안되면 어쩌지 생각도 들고 총체적 난국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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