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남
렌트카 회사에서 차가져와서 차 바꾸는데 기사님한테 음료수주니까 은근슬쩍 내 허리 만지던거…
시간 늦었고 골목길이었는데 옆에 차 지나가니까 어어위험해요 하면서 은근슬쩍 내 허리 만지고 앞으로 밀었음 앞에는 차가 있어서 차에 밀착되는 상황
정확히 말하는데 하나도 안위험했음.. 자꾸 무슨일 생기면 연락달라고, 모르는거있음 연락하라고 플러팅하던거 내가 무시함
공황장애있어서 순간 대처 어려운데 갑자기 개빡치네
그때 마음속으로 어 왜이래 했는데 입밖으로는 안나왔거든
하아…. 사고대처는 잘해줬었어서 문제삼고 싶지않은데
그냥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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