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 이상형이 원래 과묵하고 무게있는 남자긴해쓰잘데기 없는 소리하고 밖에서 광대노릇 하는 남자는 그냥 백프로 친구로만 보이긴 하는데
지금 애인이 그런 부분이 좋아서 3년반째 만나고 있거든?
근데 술마시거나 평소에 카페가도 거의 내가 9 말하고 애인은 진짜 1 맞장구랑 반응만 해….
내가 이부분이 좋아서 만났으면 감수해야겠지? 둘다 가질수는 없으니께 포기해야것지…?
이게 우리집안 내력인게 할머니도 엄마도 다 그런 남자들이랑만 결혼햇어 사회성없고 재미없는 그래도 잘사시고 사이 너무 좋긴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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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