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2학년임
(재수해서 나이가 1-2살 많음)
성격이 좀 답답한 걸 못참는 성격임
과 조교한테나 궁금한 것들 (예민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정보들까지) 다 물어봄
그걸 친한 동기들에게 공유함 (평소 일들)
근데 다같이 중요한 프로젝트에 나가기로 해서 면접을 준비하는 상황임 (개인 면접)
안 친한 선배들에게도 일일히 카톡하면서 정보를 물어봄
그래서 면접에 대한 엄청난 정보들을 알게 됐음
평소에는 고맙다는 표현은 하지만 이제는 뭔가 당연시되는 느낌을 받음
동기들에게 알려주지 말까?

인스티즈앱
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