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분들은 일을 안함
아니면 일을 하더라도 그것보다 훨씬 많은 돈을 씀
그러다보니 젊을땐 부모님
나이들어선 남편한테 기대야함
이러면서 자신은 스스로의 삶의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는 생각에 속으로는 되게 불안해함
그 세계의 규칙이나 눈높이가 있어서 거기 맞추려고
성형하고 시집가는거에도 몰두하고
그리고 돈을 쓰는 사람일수록 삶에서 포기 못하는게 많아서
돈 없는 상태를 되게 두려워하는데 자기가 그만큼의
돈을 스스로 벌 수는 없단걸 알고있는게 무서운거
그리고 공부를 많이 하고 일을 열심히하는 타입도 있지만
뭔가가 부족할 때 그걸 배워서 해결한다는
마인드가 없어서 계속 열등감 느끼는 경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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