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에 일관둔지 반년다되가는데 무기력해서 행동력이 전혀없어. 그냥 매일 울면서 한심한 나 미워하는게 끝이야.
근데 정신병원 입원 얘기 어렵게 꺼냈을때 유일하게 마은 다 털어놓는 엄마가 심드렁한거보고 이거는 아닌가싶어..
정신과가고 정신과선생님이 내 얘기 듣는거 싫어하는거같다는 느낌 받고 약 챙겨먹는것도 까먹는데 엄마가 약먹으라고하면 걍 내 감정 통제하는거같아서 기분나빠져..
그나마 병원가면 남눈치 많이보는 성격때문에라도 억지로 약 먹읆거같은데 29살먹고 일하거나 뭐 배우는것도 아니고 정신병원입원이 너무 도피같고 한심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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