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글 썼는데
나보다 나이 많으신 원우님 와이프 분이 약사시고
원우님은 남자 전업주부로 육아와 가사노동 담당하다가
아이가 유치원 갈 나이 되어서 육아부담 경감되어 자기 하고 싶은 공부 하러 대학원 다니시는데
그 원우님 말씀이 자기 고향 친구 사이에서 아무리 약사 와이프지만 남자 가정주부가 뭐냐 이런 말 듣는다던데
정말 인식 안 좋은가...ㅠㅠ
그 원우님 고향이 부산이라 사투리 낭랑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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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글 썼는데 나보다 나이 많으신 원우님 와이프 분이 약사시고 원우님은 남자 전업주부로 육아와 가사노동 담당하다가 아이가 유치원 갈 나이 되어서 육아부담 경감되어 자기 하고 싶은 공부 하러 대학원 다니시는데 그 원우님 말씀이 자기 고향 친구 사이에서 아무리 약사 와이프지만 남자 가정주부가 뭐냐 이런 말 듣는다던데 정말 인식 안 좋은가...ㅠㅠ 그 원우님 고향이 부산이라 사투리 낭랑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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